해도 해도 안될 때
참나코칭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 앞에서 말하지 못했던 분도,
공황장애로 응급차를 30번 넘게 타셨던 분도
모두 자신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셨습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어둠에 갇혀 있던 동굴도
등불 하나로 즉시 밝아집니다.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참나코칭과 함께라면, 당신도 빛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37년 말더듬 극복, 새로운 자신감 발견
저는 오랜 시간 말더듬으로 인해 남들의 시선과 스스로의 불안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심층정서코칭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말더듬 자체가 아닌, 그것을 둘러싼 두려움과 공포가 저를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코칭 과정에서 저를 괴롭히던 생각의 뿌리를 발견하고, 더듬음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더듬어도 괜찮아.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어.”라는 마음으로 저를 용서하며 스스로를 받아들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말더듬은 제 자신감과 담대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말더듬에 얽매이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담한 태도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업무에서도 당당함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층정서코칭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자신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실이 바뀌지 않으면 코칭이 아니다
이미 참나코칭(리얼셀프)에
다녀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다리가 부러져 병원을 찾더라도, 병원은 부러진 뼈를 직접 붙여주는 것이 아니라 깁스를 통해 뼈가 원래 위치에 잘 자리 잡도록 도와줄 뿐입니다. 결국 부러진 뼈는 스스로 회복됩니다. 이는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하며 항상성(Homeostasis)을 유지하려는 능력, 즉 ‘생명에너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생명에너지가 없다면 의학 자체가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명에너지는 정신질환에도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마음의 깊은 근원에 있는 이 ‘생명에너지’를 활용하면 건강한 정신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본질적으로 치유와 회복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시작된 20년 성인 말더듬 말막힘 코칭후기
저는 2022년 2월부터 9월까지 약 8개월동안 코칭을 받았습니다.
말더듬을 인식한 초등학생부터 올해까지 20년을 말더듬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래서 인정했었습니다. 나는 말을 더듬는구나 그래서 난 벗어날 수 없구나.. 조금 덜 티가 나게 하자.. 그정도면 되겠다. 이런 생각으로 살아있습니다. 그러던 중 평생직장에 합격을 하였고 근무지배정후 좌절했습니다. 민원대…. 일상생활에 불편하지 않았던 제 말이 민원의 스트레스, 공포, 절망에 빠지면서 몸과 마음이 나빠졌습니다. 그러던중에 아버지의 권유로 참나코칭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믿지 못했습니다. 안 믿었습니다. 저도 노력을 안해본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곳을 다니면서 기술적인 부분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조금하면 나아졌다가 다시 패닉이 오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그간의 노력을 무참히 부서버렸습니다.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참나코칭을 신청했습니다. 여기서도 안되면 직장을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 다행히 전 가짜의 나인 말더듬에서 벗어나서 참나의 본질에 대해서 공부하며 순수의식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압니다. 가짜의 나, 참나, 본질, 순수의식? 난 힘들어죽겠는데 무슨 이상한 말을 하냐고.. 저도 2-4월까지 너무 힘든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생각했으니깐요… 그래서 더욱더 고민했습니다. 여기서 이거마저 안되면 어떻게 하지 난 어떻게 살지 초조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했던 코칭을 다시 들어봤습니다. 그러던중 아.. 내가 참나코칭을 그냥 듣고 있었구나.. 라는 걸 깨달았고 참나의 본질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참나는 즐거움 그자체인데 그러한 코칭을 받으면서 저는 초조함, 불안함, 걱정에 휩싸인 체 들었습니다. 그러니 가짜의 나에게 벗어날 수 없었죠. 그래서 대표선생님께서 시킨 훈련들을 코칭받는 동안 열심히 해보자라는 다짐을 했고 실전에 적용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 두 번째는 의심 세 번째 네 번째가 되면서 점차 모든 것이 믿음으로 바꾸었고 참나라는 즐거움을 믿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즐겁습니다. 그러므로 근심이 없고 조급함이 없으며 여유롭습니다. 항상 웃었고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참나를 믿게 된 이유입니다.
너무 터무니 없게 갑자기 믿어지나요?? 왜 그런 거죠? 코칭 중에도 선생님께서도 이러한 질문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한순간이었습니다. 그 한순간의 깨달음을 전 잊기 싫었기 때문에 코칭을 이어서 받았고 이제는 저 안에 참나의 뿌리가 박혀있습니다.
참나에 집중하고 즐거움에 몰입하며 이기적이라고 생각할만큼 제 자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말더듬? 가짜의 나가 사라졌습니다. 한번씩 말이 버벅대긴 합니다. 그게 무슨 문제죠?? 전 행복한데 전 즐거운데요? 첫 코칭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원래 본질적인 나는 말을 더듬지 않는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이 저에게 정말 절실히 필요했다는 사실을 압니다. 누구도 저에게 말더듬이, 말도 제대로 못하네 원래부터 그랬나요? 이런 말만 하였고 고치려고만 했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저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뛰어난 사람도 아닙니다. 코칭받는 동안 3개월은 진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코칭이 아닌 저에게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자괴감, 좌절감은 제가 더욱 참나에 매달리게 해주었습니다. 모순이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전 가짜의 저를 없앴고 지금은 즐겁습니다. 더 즐겁기 위해서 저라는 참나의 순수의식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면 지내고 있으며 타인의 시선이 아닌 제 자신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1 생각과다/강박증 코칭후기
2020년 코로나사태 유행이 본격적이던 5월 어느날 약 5개월정도 학교 등교하지 않던 아들이 중학교 3학년 남학생 답지 않게
무기력하고 힘겨워하는 행동을 지켜보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몰라서 우리 가족은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보냈다.
의사표시, 수면, 식사, 가족간 소통등 등 생활의 모든 전반에서 장애를 겪고 있었으며, 본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없는 표정과 행동의 반복적 증상,
그리고 언제까지라도 그자리 그모양 그대로 멈춰진 행동 등 등 ….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족 모두가 본인보다 더 힘들었었다.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못 나가가고 심지어 화장실에 2~3시간, 샤워기 틀어놓고 1시간 이상 멈춰 움직이지 못하고 어떠한 소통도 되지 않아 너무나 두려움과 불안이 엄슴해 왔다.
그러던 차에 정신의학과와 심리상담을 병행하면서 치료에 집중하였다. 해 줄 수 있는 최소한과 동시에 할 수 있는 최대한 이었던 것 같다.
강박증 및 운동성 틱 장애가 조금 심하다고 진단이 내려졌으며, 집중치료를 통하여 거의 60~70%정도의 일상을 회복하여 별 무리없이 2020년을 보냈다.
2021년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남에 대하여 학업부담 및 낯선 환경으로 상황은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갔다.
어찌 할 수 없던 차에 친구 딸이 참나 코칭을 받고서 완전히 공황장애에서 회복했다며, 친구의 추천을 받아 4월 초에 예비코칭을 위해 코칭센터에 방문을 했다
방문전에 몇번의 전화통화에서 친철한 상담은 참나코칭의 믿음과 진실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었으며, 마지막 선택이었다.
첫 방문 원장님을 뵙고 나니 더욱더 신뢰와 믿음이 확실해 졌으며, 본인 스스로도 무조건 해보겠다는 의욕을 보여 너무 기뻤다.
그 방문 코칭에서 우리 부부도 원장님께서 특별한 시간을 배려해 주셔서 우리 부부도 힐링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 1번의 대면코칭, 3번의 비대면 코칭 상담을 거치면서 아들은 모든 것이 회복되었다 하며, 자신감과 본인 스스로 해결해 나갈수 있다는
의욕에 우리 부부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할 수 밖에 없어 중단을 결심하였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평범한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참나코칭을 통하여 우리 아들이 일상으로의 복귀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음을
우리부부는 감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성심껏 코칭에 임해준 원장님과 상담선생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울증 - 모든 것이 우울하고 만사가 귀찮았는데/권태수 / 힐링코칭 / 47세 / 남성 / 용접기술자
안녕하세요. 권태수입니다. 대구에서 용접일을 하고 있습니다.
Q. 어떤 문제로 참나코칭을 받게 되셨어요?
늘 침울한 정서가 나를 따라다녔으니까, 나도 마음이 밝아지고 싶었고, 모든 것에 흥미를 잃어버렸으니까 활동적이고 싶은 삶을 살고 싶었죠. 잠도 덜 자고 싶었죠. 맨날 잠만자니까…
왜 내 주위에는 나를 괴롭히는 사람 밖에 없나. 나만 이런 환경에 있어야 하나..화도 이까지 올라오고 나도 화 낼때는 화가 폭발하기도 하고..
머리 맡에 책을 놓고 잤거든요. 내게서 늘상 일어나는 생각이 우울한 생각이 많이 들었으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눈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드니까.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마음이 너무 괴로운 거에요.
내 머리맡에 책을 놔둔 이유는 책을 봄으로 인해서 거기로부터 도망가고 싶은 거죠. 그렇게 저 같은 경우는 한 5년 정도 죽을 결심을 하고 책을 본 거죠. 내 생애에서 죽기전에는 우울증에 대한 괴로움을 없애고 죽어야겠다. 내가 평생에 이것 때문에 힘들었는데, 나 이거 해결하고 죽겠다. 다른거 다 포기해도 좋으니까. 정말 내 마음에 죽을 각오를 하고 5년 동안 한계까지 가봤단 말이에요. 스스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생각으로는 내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는 거죠. 뼈저리게 느낀게. 자기에게서 늘 일어나는 습관적인 생각이 있어요. 늘 따라다니는 생각. 감정. 느낌. 이것은 현재의 생각 수준으로는 풀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힘들고 괴로운 것이고.
세상에 자기 계발이다 대한민국 강사 1호다 2호다 다 쫓아다녔거든요. 결과적으로 깨달은 것은 내 무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생각이 일어나는 바탕이 무의식인데, 무의식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내 생각이 안 바뀌는 것이고 그래서 이 참나코칭을 통해서 내 인생에서 근본적으로 내 무의식을 정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Q. 참나코칭 어떠셨어요?
어떤 생각의 씨앗을 심어준 것 같더라구요. 눈에 확 띄는 변화는 없었으니까. 그냥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거나, 고민하는게 많이 사라진건 눈에 안보이니까..자연스럽게 지나간 것 같아요. 내게서 자연스럽게 지나간 것은 내가 확 안 보이고 마음이 편안한 쪽으로 계속 같것 같아요.
생각의 씨앗이 마음에 심어져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열매가 맺는구나. 그런 과정에 있겠구나..라는 느낌을 갖고 있죠.
주위 사람들은 제가 좋아졌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Q. 생각의 씨앗?
나는 내 성격, 내 환경, 내가 살아온 경험 이 모든 것을 나라고 생각했었는데..나는 성격이 우울해. 나는 늘 피곤해. 아니면 나는 이런 것은 좋아하고 저런 것은 싫어..나는 공장에 가서 용접하는 사람이고 나이가 47이고 노총각이고 맨날 쓸쓸하고 외롭고..
내가 매일 느끼는 감정, 내가 나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이 이게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스터코치님께 코칭을 받으면서 생각이 일어나는 바탕, 생각의 근원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이런 것이 내 무의식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군데군떼 씨앗처럼 심겨졌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죠.
Q. 참나코칭 후, 직장생활은 어떠세요?
직장생활에서의 갈등은 없어졌어요. 예전에는 비판적이고, 좀 나와 성격이 반대인 사람과 같이 직장에서 일하면 나도 고집이 있고 나도 주관이 있다 보니까 부딪혔거든요.
코칭을 받고 참나공부를 하면서 저 사람이 나를 일깨워주는 스승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바로 보게 되더라구요. 상대방을 스승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봤을 때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저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하는 행동이 못마땅한 거에요. 뭔가가 자기 마음에 안 든 거죠. 상대방을 스승이라고 생각하니까 자꾸 나를 개선하게 되더라구요.
일하는 것도 실수가 적어지고 상대방과의 마찰도 적어지고 내 고집이 사라지더라구요. 내 고집이 사라지니까 사람들과의 관계도 조화로워지고, 나에게 날카롭게 대하고 나를 비판하던 상대방이 되게 부드러워 지더라구요. 요즘에는 천사처럼 보이더라구요. ‘쟤가 저렇게 천사같은 애였는데 내가 예전에는 쓸데없이 못된 애라고 판단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상대방도 많이 변하더라구요.
Q. 참나코칭 후, 가정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으세요?
가족관계에서는 많이 힘들었죠. 엄마와의 관계에서는 정신적인 고통을 많이 받았거든요
너무 부정적이고 비판적이다보니까. 어머니가..
집에 가면 대화를 하지 않았죠. 말을 하고 싶지 않으니까 예전에 엄마의 소원은 중에 하나가 뭐냐면 내가 집에 들어오면 말 하는거..맨날 답답하다는 거죠.말을 한마디도 안 하니까.
그런데 나는 피하고 싶은 거죠.
그 마음이 편해지다보니까 예전에는 상대방을 포용하는 힘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내 마음이 나약하고 연약할 때는 주위사람들이 내게 어두운 이야기를 하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내 마음이 휘정거렸는데, 내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고 확장되어 있을 때는 엄마가 그런 이야기를 쏟아내도 내 마음에 영향이 안 오더라구요.
그럴 때는 대화를 하죠.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죠.마음이 편한 것이 제일 좋은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진 거죠.
예전에는 형이 소파에 누워서 TV를 굉장히 많이 보는데 나는 내 방에서 책을 보거나 명상을 하거나 사색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TV소리가 너무 시끄럽고 방해되니까 미운거죠
지금은 이제 상대방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눈에 보이는 것이 진짜라고 인식하지 않고, 육체 안에 있는 마음을 보게 되고 마음 안에 있는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니까 ‘저 사람의 본질은 훌륭한 성분이야. 저 사람의 본질은 생명이기 때문에 그게 진짜 모습이야.’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게 되니까 밉다는 생각이 안 들고..
재미있는 이야기하나 해줄까요?
얼마 전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는데 동기들은 내 과거의 히스토리를 알고 있는 거죠
내가 어떤 애인지 자세하게 아는 애들이니까
이번에 고등학교 동창 한 8명 정도를 만났는데, 애들에게 일일이 그걸 해줬어요. 걔네들 이름 불러주면서 ‘너는 즐거움 자체야’ ‘너는 싱싱한 생명이야’ ‘너는 사랑자체야’ 제가 요즘 출퇴근하면서 운전할 때 그걸 조금 하거든요.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런 말을 이 세상 누구에게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구나..‘내가 싱싱한 생명이다. 싱싱한 생명이다. 감사함자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로부터도 이런 말을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구나..
이거 참, 이런 말을 내가 누군하에게 듣는 다는 것이 엄청난 거구나..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출퇴근 하면서 자기 규정을 가끔 이렇게 하니까.
친구들 보면서 얘네들도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이 세상 누구로부터도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겠구나. 해주고 싶었어요.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너는 싱싱한 생명이야”너는 즐거움 자체야’ ‘너는 행복자체야’ ‘너는 사랑자체야’ 애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고..
친구들이 (나에게) ‘야 너 정말 밝아졌다’ 이런 표현을 하던데, 나는 친구들에게 그런 표현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우리가 죽을 때까지 단 한번이라도 이런 말을 들어볼 기회가 있겠는가.
그래서 꼭 한번 그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속이 시원했어요.
Q. 참나코칭, 어떤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까요?
마음 때문에 좀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우울증, 절망감, 좌절감 같은 우울증이겠지만, 이건 마음의 병이거든요. 마음에서 불안한 생각을 하면 불안한 생각이 느껴지고 우울한 생각을 하면 우울한 감정이 느껴지는데, 이걸 늘 하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일어나요. 늘 자동적으로 일어나니까 자기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조차 인지가 안 되는 거에요
마음으로 인해서 고생하는 사람들은, 빛이 어둠을 비추면 어둠이 사라지듯이 마음에 어리석은 생각이나 늘 자기에게서 일어나는 생각이 좋은 생각으로 뒤바뀌어 버리면 자기가 괴로워하던 문제도 같이 사라지니까.
그런 분들은..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건 거의 삶의 축복이죠.진짜…
우울증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심정 몰라요. 모든 것이 우울하고 만사가 귀찮은 거에요. 눈 뜨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중증이거든요. 그런 사람이 공원에 산책을 가든 화창한 봄날의 꽃이 밝아 보이겠어요? 어느 좋은 여행지에 가서 여행을 한들 그 경치가 이뻐보이겠어요? 안 그렇거든요..
마음으로 인해 어두워진 사람이 자기의 본래 마음으로 회복되었을 때, 그 때 보이는 세상은 천지차이거든요. 이건 완전 삶의 축복이거든요. 제가 우리 동네 공원을 산책하면서 이 공원길이 아름답다고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는데, 이 우울증이 좀 걷히니까 이 봄…’4월의 봄이 이렇게 아름다웠구나!’하고 처음으로 느꼈거든요.
이건 그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이죠. 우울증을 심하게 앓아본 사람들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죠. 저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Q, 참나코칭이란?
‘봄날의 선선한 강바람이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제게는 내 마음이 밝아지고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봄날의선선한 강바람처럼 내 마음이 시원한게 참 좋거든요. 그래서 참나코칭은 봄날의 선선한 강바람이다..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Q. 나에게 마스터 코치님은?
장난치고 싶은 친구같은 존재죠.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주는 분이죠. 내가 어떤 책을 보더라도 알 수 없었고 이 세상 어느 누구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들을 수 없었고 우리 부모로부터도 들을 수 없었던 ‘너의 생명의 본질은 싱싱한 생명이야. 행복자체야.; 니 본질이 그거라는 것에 대해서 항상 이야기해주시는 거죠. 저는 항상 항상 잊어버리고.
Q.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는 분들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
한마디 하라구요?
‘당신은 싱싱한 생명입니다. 당신은 사랑자체에요. 당신은 감사함 자체입니다.’
명상교육 후기 - 미래에 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참여하신 분들 / 특강 / 40세 / 남성 / 직장인
오래된 무의식을 정화하는
트랜스 매트릭스 명상 Trans-Matrix Meditation 과정 후기
참나코칭센터의 명상 프로그램이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HRD컨설턴트, 건강 컨설턴트, 직장인, 미술치료사, 어린이집 원장님, 어린이집 교사,
사업가, 요리사, 주부 등 다양한 분들이 참석하셨답니다.
Q. 트랜스 매트릭스 명상 과정이 어떻게 나에게 도움이 되었습니까?
-프리랜서 C님: 생활 속에서 삶을 관조하면서 즐거움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인 K님: 명상에 더 깊게 몰입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 존중을 더 느끼고 베풀어야 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직장인 K님: 잡념이 사라지고 집중이 되는 느낌, 타임레터를 하며 내가 주로 하는 생각과 생각의 패턴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사업자 L님: 질문명상하면서 기존의 나의 인식을 뒤엎는 기회가 되었다.
-직장인 J님: 생각이 나인것처럼 느꼈었는데, 그것은 그저 흘러가는 생각일 뿐이고, 무의식적 패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표불안, 대인공포 - 완전히 바뀌었어요./전은주 / 개인코칭 / 41세 / 여성 / 주부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온 전은주 입니다.
올해 41살이 되었구요.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평범한 주부에요.사내 아이가 둘인데요. 둘째가 좀 특별한 아이에요. 지적장애가 있어서 발달이 좀 느리구요. 행동장애도 좀 있어서 돌보기가 좀 까다로운 아이입니다.
코칭을 받기전
제가 저희 둘째를 키우면서 저도 모르게 굉장히 날카로웠던 것 같아요. 저는 이 아이가 어떻게 하면 좀 정상아처럼 될 수 있나? 그 생각만 하면서 매일매일 지냈었기 때문에 나한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불안하고 힘들어 하는 것이 나 스스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우리 둘째가 그래서 그렇다는 생각만 해서…매일 매일 그 생각만 한 거에요. 그래서 저희 남편한테도 굉장히 날타롭게 했고, 큰 아이한테는 말할 것도 없고, 숨막히는 집안 상황이었어요.
큰 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사람들을 대할 때, 대인공포도 심하고 발표불안도 심하다 보니까 큰 아이를 학교에 보내서 학교에 엄마들이 만나는 모임이 있다거나 또는 뭔가 제가 주목을 받아야 할 상황이 올 때에는 너무 힘들고 그래서 자꾸만 피하고 좀 두려워서 도망치고 이런 경우가 점점점 많아지는 거에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점점점점 그게 더 커지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코칭센터 오기 전에는 동네아줌마들 만나기도 불안한 거에요. 아는 사람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딱 마주치면 덜컹하는 불안한 마음에 그 분을 피해서 다른 길로 가서 집으로 들어오는 거에요. 누구 아는 사람을 만날려고 치면 다시 집으로 들어가고. 그러니까 사회생활이라는 거 자체가 안 되는 거에요. 집 안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누구를 만날수도 없고, 사진찍는 것도 두렵고, 어디 노래방가는 것도 부끄럽고, 그러니까 내가 밥먹고 자고 하는 것 빼고는 온통 모든 생활이 모두 괴롭고 견딜수가 없는 거에요. 오죽하면 제가 저희 가족과 있을 때에도 남편, 시어머니, 친정어머니하고 있을 때에도편치가 않은 거에요.
코칭센터 오기까지
그 전에 제가 20~30때 정신과 병원에도 가보고 또 최면치료도 받아보고 스피치하는 데도 가봤는데 도저히 안 되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절실한 마음에 인터넷을 막 찾아봤더니 참나코칭센터라는 것이 한눈에 확 들어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다가 전화를 드렸죠.
정말 처음부터 든든한 느낌, 포근하고 나를 지지해준다는 느낌, 공감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처음부터 편한 거에요. 편하고 그냥 뭔가 정말 말할 수 없는데 그냥 좋았어요.
코칭을 받은 후
저희 큰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진호야. 엄마가 참나코칭을 받아서 얼마나 좋니?’라고 물어봤더니,’엄마. 엄마가 그 전하고 이만큼 달라졌어. 너무너무 좋아. 엄마 참나 안했으면 어쩔뻔 했어.’라고 큰 아이가 그러는 거에요. 저희 남편도..(그렇구요..) 코칭을 받고 그 후에 코칭 세미나도 나가고 코칭센터에서 하는 모임에 계속 나가면서 그 분들에게도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많이 가져요. 그리고 저희 시어머니나 저희 형님..모두다 너무 너무 좋아진 거에요. 저희 가족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지금은 제가 어떻게든 사회도 보고 강의도 하고 그런데 그 느낌이 지금은 할 수 있다거나 없다는 느낌조차도 들지 않아요. ‘그냥 하는 거야. 하면 되는 거야’라는 느낌으로 하는데, 너무너무 즐거운 거에요. 제가 하면서 강의를 하러 나갈 때, 그리고 강의를 할 때, 그 분들이 제 이야기를 들을 때, 내가 이 말을 하면 된다거나 안된다는 느낌도 전혀 없어요. 제 뒤에서 누군가 나를 통해서 이 말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정말 강하게 받고 제가 하는 이 말을 통해서 듣는 사람들이 즐거워한다는 그 느낌에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다보면 어느새 강의가 끝나있는 거에요. 그리고 내려와서 그 분들과 이야기를 하면 너무 너무 좋고 잘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 나에게도 이런 능력이 정말 있었구나.’ 라는 걸 알고, 지금은 너무너무 즐겁고, ‘아 내가 잘하는 구나!’라는 느낌을 받아요. 지금도 너무 즐거워요.
정말 하고 싶은 말
주저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정말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정말 많고 그 안에 가지고 있는 것이 많으니까 그걸 썩히고 있는 것이 너무 아깝잖아요. 행복할 수 있는데 주저하고 두려워해서 그걸 갖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거에요. 지금 제 생각으로는. 그러니까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돈이 부족해서 그걸로 주저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이 코칭을 통해서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고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특강 후기 - 자신감이 회복되는 힐링의 시간/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 특강 / 25세 / 남성 / 간호사
혜선 간호사 | 서울대학교병원 응급간호팀
신규간호사로 일을 하는데 능숙하지 못해서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진짜 (체험하는 게) 눈으로 보이니까 되게 놀라웠던 것 같아요.
한단비 간호사 | 서울대학교병원 응급간호팀
많이 툴툴거렸는데 그럴 때마다 내가 더 열심히 해야지 잘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계속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되었고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남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유라 간호사 | 서울대학교병원 응급간호팀
맨날 되게 혼나고, 이렇게까지 위축되고 주눅들게 산 적이 없는데 병원해서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까 친구를 만나도 밖에 가도 기숙사에 가도 계속 그런 정서가 느껴지는 거에요.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 더 감동받은 것도 있었고요 일회적으로 한번 ‘그렇구나’라고 생각해서 잊혀지는 것 말고 저 혼자도 오늘 강사님이 이야기해주셨던 것을 반복해서 일상생활과 연결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원한 행복의 노래 김한수대표님 감사합니다!
우울증 - 고통이 축복이 되었어요./정** / 힐링코칭 / 56세 / 여성 / 관리약사
지금도 우울증이나 어떤 몸에 질병이나 아주 불치의 병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 정말 자살이라도 하고 싶을만큼 괴로운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분들이 그것이 내 생각만 하나 바꾸고 나면 그것이 나를 이런 행복으로,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어떤 축복이었구나. 그걸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저는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절대 그것은 고통이 아니고 의미 있는 고통, 그 고통은 내가 행복으로 만들 수 있는 어떤 모티브 어떤 동기를 준거다. 그런데 내 생각이 고통에 잠겨 있으면 결과는 정말 심한 고통으로 남겠지만 내가 정말 생각하나 바꾸고 나면 그것이 완전한 행복으로 축복으로 된다는 것을 저는 정말 확신을 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정혜영이라고 합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한 삼십 년간 운영했던 약사입니다. 지금은 의학품 도매회사에서 관리약사로 일하고 있어요. 코칭은 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알게 되어서 처음에는 제가 문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저는 항상 그냥 행복하게 생활을 한 것 같았어요. 뭐 제가 그렇게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또 제가 크게 불편한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행복하다. 다른 사람에 비해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성격 제가 원래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다고 할까? 내성적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하여튼 말을 안했어요. 제가 옛날에는 초면에 말을 한다는 것은 길을 몰라도 물어보지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 말을 못했는데 지금은 정말 아무리 초면이라도 너무 자연스럽게 아무하고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고. 또 그런 성격이니 어디 남들 앞에 나서서 뭐를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 단체에 단체장이 되어서 단체를 조화롭게 이끌어 나가게도 되고. 강사로서 여러 사람 앞에서 강의도 하게 되고 이렇게 정말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할 만큼 배짱과 자신과 이런 것이 정말 달라졌어요.
가족 가족들도 옛날에는 저도 남들처럼 가족들 건강도, 자식들이나 부모님이나 이렇게 건강도 참 걱정되고. 또 아이들 공부문제, 또 부모님 노후문제, 또 저 자신과 남편의 노후문제. 이런 거 여러가지로 걱정이 됐어요. 남들 하는 걱정 저도 많이 하고 살았어요. 코칭을 받으면서 걱정을 하고 집착을 할수록 점점 더 걱정할 일과 집착할 일이 점점 더 생겨나고 다 할 수 있는데 내가 집착함으로써 할 수 있는 능력을 막아버린다고 하니까 놓지 않을 수가 없었죠. 제 자신이 이렇게 변하고 주위에 신경을 안 쓰고 제 자신이 평화롭고 행복해지고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해지고 다른 주위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생기다 보니까 제가 어떻게 하지도 않았는데 그분들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정말 너무나 많은 변화가 가족들에게 다 일어나니까 갱년기? 어느새 찾아온 우울 어느 때가 되면 그런 우울증 같은 것이 와요. 그리고 저는 절대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들면서 ‘아 이걸 말하는구나.’ 하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도 엄마 마음이 이상하게 우울해지고 이상하니까 엄마 그러지 않게 기도해달라고 그런 적 있었거든요. 막 누군가는 붙들고 뭔가를 나 이렇다고 자꾸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힘들었던 게 분명히 있었는데 그런 일들조차 지금의 나를 있게 하기 위한 어떤 체험들이었다고 생각하니까 그것마저도 감사해요. 정말 감사하고 그것들이 그런 체험, 체험을 통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변화, 노력 그렇게 코칭을 굉장히 좋아졌지만 완전하게 나에게 녹아 있어서 내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제가 변화는 굉장히 되었지만 이 코칭센터에서 하는 세미나, 워크샵 기회 될 때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속 노력하면서 제 자신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했고 거기 코칭센터에서 해주는 어떤 방법을 저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어요.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그대로 다 받아들여서 제 것으로 만들었어요. 최선을 다해서. 왜냐하면 제가 자꾸 변화가 되었기 때문에 좋아지는 게 제 눈으로 계속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었어요. 계속하면 그대로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2년 넘게 이렇게 해왔더니 정말 많이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새로 태어난 사람처럼 어쩌면 이렇게 다른 사람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옛날 사람이 아니라고 다 이야기를 해요. 너무 달라졌다고. 얼굴 표정도 너무 달라지고. 옛날에는 뭔가 꼿꼿한 사람, 이렇게 똑바르게 살면서 꼿꼿하게 긴장되고 약간 딱 목게 힘주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대개 평화롭게 보인다. 뭔가 행복하고 평화스럽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어요. 그렇게 변했어요.
건강힐링 - 만성통증, 30년 앓은 편두통/김** / 힐링코칭 / 50세 / 남성 / 사업
1. 참나코칭센터(전, 참나 코칭센터)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대구에 살고 있는 김종호라고 합니다. 나이는 47세이고 저는 동생과 같이 일본에 여성 의류를 수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코칭은 2011년 11월부터 12년 1월까지 받았습니다. 매주 한번씩 받았습니다.
저희 누나가 참나코치양성과정 교육을 받고 정말 좋아서 제게 추천을 했습니다. 여기 가서 한번 받아보면 어떻겠냐? 그때는 워낙 제 상황이 안 좋았기 때문에 건강상 정신상 모든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최고로 안 좋았을 때 저한테 여기 가서 코칭을 한번 받아 보면 어떻겠느냐고 권유를 했습니다.
2. 코칭을 받기 전에는 어떠셨나요?
처음에 저는 30년 동안 편두통을 앓고 살았습니다. 비염도 있었고 피부가려움도 있었고, 장염도 있었고 제 가방은 그냥 가방이 아니라 약가방이이었습니다. 큰 약가방을 가지고 다니면서 제가 이때까지 살아온 약 먹은 개수만 하더라도 1톤은 족히 되지 않겠냐?
제가 몸이 아프니까 다른 일을 적극적으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다가 그때 코칭 바로 받기 전에는 불면증까지 와서 약도 먹고 그러는데 개선이 안되고. 점점 더 심해지는 상황이엇기 때문에 그런 것도 그렇고 또 회사에서 일을 하면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안 받고 그냥 넘어갈 일을 저는 스트레스를 매일 받는 그 온갖 회사에 있는 스트레스는 제가 다 받아야되는 그런 체질이었고. 걱정을 항상 껴안고 살았습니다. ‘아 그 일이 잘 될까? 잘 돼야 되는데…’ 안 되면 큰일나는데. 그 걱정을 하면서 밤에 잠이 드니까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겠죠. 저희 집사람은 제가 아픈 것을 30년 동안 쭉 봐 왔기 때문에 저희 집사람이 제가 가면 좀 힘겨워하는. 좀 이렇게 부담스러워하는, 남편이란 존재가 좀 부담스러운 존재였습니다. 매일 아프고 자기 한 몸도 간수하기 힘든 사람이었기 때문에 좀 그런 타입이었고.
집에 가면 제 몸이 안 좋으니까 자식들도 귀찮고, 자식들한테 하는 이야기라고는 귀찮으니까 “공부해라.” 그 이야기밖에 안 했습니다. 그래서 자식하고의 관계도 그렇게 돈독하고 좋지도 않았었고. 개인병원은 물론이고, 대구에 있는 종합병원도 가보고, 서울에 있는 제일 큰 종합병원도 다녀봤지만 그때 다닐 때에만 효과가 있고. 서울에 제일 큰 종합병원 가서 온갖 검사를 했는데 정상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편두통이니까 이 약만 먹으면 낫는다고 그랬는데 한 6개월 정도 먹었는데도 낫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그러니까 아예 종합병원 처방전을 가지고 개인병원 가서 약을 타먹었습니다. 분명히 마음에 뭔가 문제가 있다. 그걸 생각하고 마음을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음을 좋게 하기 위해서 명상센터도 가보고 여러 군데 명상센터를 가봤는데도 그 다닐 때만 효과만 있고 다니고 나서는 조금 지나면 또 원상태로 돌아가는 그래서 ‘아 이건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3. 참나코칭을 받은 후 어떤 변화가 있으셨어요?
저는 코칭 받고 나서는 약은 거의 안 먹고 있고 정말 좋아졌고. 간혹 두통은 있지만 그 나머지 병들은 거의 사라졌고 몸이 좋아지다보니까 가족간에도 정말 화목해지고 화목해지다보니까 저희 애들은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하면서 집사람이나 애들한테 ‘아빠가 코칭을 받고 나서 달라진 점이 뭔지를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까 저희 집사람이 “원래도 좀 좋은 사람이었지만 정말 더 집안 일에 협조적이고 다정다감해지고 너무나 많이 발전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 딸은 어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에 아빠가 코칭을 받기 이전이었더라면 지금 우리 아이가 대학교를 간다고 이제 시간이 많을 때니까 딸과 즐겁게 잘 지내고 있는데 아빠와 절대 이렇게 잘 지낼 수가 없고 아마 서먹서먹한, 보통 다른 애들의 아빠와 동일했을 거라고 근데 우리는 정말 대화가 잘 통하고 엄마보다도 훨씬 잘 통하고 모든 이야기를 아빠와 더 잘 할 수 있고. 이렇게 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그리고 직장 생활하면서 스트레스가 많고 하니까 너무 피곤해서 매일 마치면 집에 가서 약 먹고 자기 바빴는데 동료들도 더 다정다감하게 ‘우리 부장님이 왜 저렇게 변했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다 마음을 열고 가까이 오고, 정말 좋게 편안하게. 저는 이제 밤에 다음날 무슨 일 일어날까 걱정 절대 안 합니다.
4. 참나코칭은…
한 1년 정도 지났죠. 코칭이 지났는데 지날수록 좋아지고 흥미로와지고 행복해지고 감사한 거에요. 그래서 이 코칭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 이 코칭을 받게 해 준 저희 누나한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죠. 그러면서 이 코칭을 받고 수련회도 참석하고 계간지로 나오는 생각의 힘도 읽고, 그러니까 그게 저한테는 너무나 코칭은 빙산의 일각이고 코칭을 받았던 동료들과 같은 또 모임을 가짐으로해서 저의 맑고 즐거운 마음들이 훨씬 배가 되면서 좋아졌습니다.
저는 저한테는 참나 코칭이 생명수와 같았습니다. 저는 진짜 코칭 받기 전에 최악의 상황, 제가 만약에 이걸 안한다고 그랬으면 과연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모를 정도로 최악의 상황이었었는데 이렇게 코칭을 받고 달라지고 했기 때문에 저한테는 진짜 중요한 제 인생의 계기를 맞았던 것이죠. 전 요즘도 생각해요. 나한테 인생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있을까? 그런 것을 진짜 감사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코칭을 받기 전에는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정혜영이라고 합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한 삼십 년간 운영했던 약사입니다. 지금은 의학품 도매회사에서 관리약사로 일하고 있어요. 코칭은 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알게 되어서 처음에는 제가 문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저는 항상 그냥 행복하게 생활을 한 것 같았어요. 뭐 제가 그렇게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또 제가 크게 불편한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행복하다. 다른 사람에 비해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성격 제가 원래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다고 할까? 내성적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하여튼 말을 안했어요. 제가 옛날에는 초면에 말을 한다는 것은 길을 몰라도 물어보지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 말을 못했는데 지금은 정말 아무리 초면이라도 너무 자연스럽게 아무하고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고. 또 그런 성격이니 어디 남들 앞에 나서서 뭐를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 단체에 단체장이 되어서 단체를 조화롭게 이끌어 나가게도 되고. 강사로서 여러 사람 앞에서 강의도 하게 되고 이렇게 정말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할 만큼 배짱과 자신과 이런 것이 정말 달라졌어요.
가족 가족들도 옛날에는 저도 남들처럼 가족들 건강도, 자식들이나 부모님이나 이렇게 건강도 참 걱정되고. 또 아이들 공부문제, 또 부모님 노후문제, 또 저 자신과 남편의 노후문제. 이런 거 여러가지로 걱정이 됐어요. 남들 하는 걱정 저도 많이 하고 살았어요. 코칭을 받으면서 걱정을 하고 집착을 할수록 점점 더 걱정할 일과 집착할 일이 점점 더 생겨나고 다 할 수 있는데 내가 집착함으로써 할 수 있는 능력을 막아버린다고 하니까 놓지 않을 수가 없었죠. 제 자신이 이렇게 변하고 주위에 신경을 안 쓰고 제 자신이 평화롭고 행복해지고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해지고 다른 주위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생기다 보니까 제가 어떻게 하지도 않았는데 그분들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정말 너무나 많은 변화가 가족들에게 다 일어나니까 갱년기? 어느새 찾아온 우울 어느 때가 되면 그런 우울증 같은 것이 와요. 그리고 저는 절대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들면서 ‘아 이걸 말하는구나.’ 하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도 엄마 마음이 이상하게 우울해지고 이상하니까 엄마 그러지 않게 기도해달라고 그런 적 있었거든요. 막 누군가는 붙들고 뭔가를 나 이렇다고 자꾸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힘들었던 게 분명히 있었는데 그런 일들조차 지금의 나를 있게 하기 위한 어떤 체험들이었다고 생각하니까 그것마저도 감사해요. 정말 감사하고 그것들이 그런 체험, 체험을 통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변화, 노력 그렇게 코칭을 굉장히 좋아졌지만 완전하게 나에게 녹아 있어서 내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제가 변화는 굉장히 되었지만 이 코칭센터에서 하는 세미나, 워크샵 기회 될 때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속 노력하면서 제 자신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했고 거기 코칭센터에서 해주는 어떤 방법을 저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어요.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그대로 다 받아들여서 제 것으로 만들었어요. 최선을 다해서. 왜냐하면 제가 자꾸 변화가 되었기 때문에 좋아지는 게 제 눈으로 계속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었어요. 계속하면 그대로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2년 넘게 이렇게 해왔더니 정말 많이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새로 태어난 사람처럼 어쩌면 이렇게 다른 사람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옛날 사람이 아니라고 다 이야기를 해요. 너무 달라졌다고. 얼굴 표정도 너무 달라지고. 옛날에는 뭔가 꼿꼿한 사람, 이렇게 똑바르게 살면서 꼿꼿하게 긴장되고 약간 딱 목게 힘주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대개 평화롭게 보인다. 뭔가 행복하고 평화스럽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어요. 그렇게 변했어요.
성격개조, 우울증 - 인생이 몽땅 바뀌었습니다./김** / 힐링코칭 / 45세 / 여성 / 자영업
저는 가장 믿고 지내는 친구를 따라서 참나코칭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한 달쯤 후부터 코칭 내용이 마음에 쏙쏙 받아들여졌습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불면증과 편두통이 사라졌고 매일 같이 마시던 술도 맛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끊게 되었습니다. 신경질적으로 사람들을 대하던 성격이 부드럽고 친절해졌고, 우울증을 겪던 마음도 평화로워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 딸을 쥐 잡듯이 혼내며 야단쳤던 엄마가 딸들이 스스로 알아서 할 거라고 믿고 간섭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대학생인 큰 딸이 새벽에 집에 들어오고 말없이 결석이 잦은 말썽쟁이 중학생 둘째를 엄마가 너무 야단치지 않는다고 투덜댈 정도로 그냥 믿고 내버려두었습니다.
지금은 둘째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되었고 일찍 집에 와서 밥도 하고 청소며 설거지까지 합니다. 일하러 나가면 주위 사람들이 “단풍이 예쁘다. 어디 가면 경치가 좋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솔직히 저는 이런 게 행복하게 사는데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내가 자랑스럽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인 모르는 불안과 갈등과 걱정이 사라지면서 참나코칭을 소개해준 친구가 고맙고 선생님들이 고맙습니다. 세상이 온통 평화로움과 잔잔한 즐거움으로 가득차고 살맛 없던 세상이 나날이 천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코칭 리더십 - 다시 한번 듣고 싶은 강의/정** / 기업교육 / 38세 / 여성 / 수간호사
병원간호사회 | 간호사 관리능력 향상 코칭 리더립 과정(2013년 4차 교육) 참석 후기
제가 처음 수간호사가 되면서 아래 직원들의 마음을 읽어줘야 하는데, 제가 제 일에 바쁘다 보니까 그렇게 해주지는 못한 거 같아요. 아래 직원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많았어요. 가령 신규간호사가 들어왔을 때, 주위에서 ‘선생님 얘는 참 잘하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면 제가 보지 않았어도 ‘얘는 진짜 잘하는 애’라고 생각되었고 반대로 ‘선생님 얘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상한 애에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마음가짐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제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게 매겨지는 무의식적인 이미지가 좌우되는 지를 알게 되었어요.
오늘 마음에 돌아가서 직원들과 “마음의 변화”에 대해 나누고 싶어요. 환자들에게도 즐거운 마음으로 병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간호사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또 서로 칭찬해주기보다는 깍아 내리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에 대한 생각전환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올해 병동 목표를 칭찬을 많이 해주는 병동으로 잡았었거든요. 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걸 많이 못해준 것 같아서 이번 강의를 계기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 병동을 다시 만들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제 자신을 볶는 스타일이라서요. 제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코칭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주위에 자기 마음이 힐링이 되고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해주고 싶구요. 다시 한번 꼭 저희 병동 간호사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정말 마음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면증 - 오늘도 힘든 밤이 되겠구나/정** / 힐링코칭 / 45세 / 남성 / 직장인
나는 40대 평범한 직장인이다.
참나코칭 센터를 만나기 전까지 혼자서 잠을 잘 때 곧잘 가위에 눌리는 꿈을 꾸곤 했는데,
특히 출장가서 술을 마시고 혼자 여관에서 잠을 잘 때는 가위 눌리는 꿈 때문에 불을 켜놓고 자야만 했고
그렇게 불을 켜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가위눌리는 꿈을 꿔서 더 이상 잠을 자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참나코칭을 받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고 명상이 어느 정도 일상화되던 6개월 즈음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서울에 출장을 가서 술을 마시고 혼자 잠을 청하던 나는 아!?오늘도 힘든 밤이 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역시 그 날도 꿈에서 몸은 꼼짝도 할 수 없고 가쁜 숨을 쉬면서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벗어날까 안간힘을 썼다.
그러다 꿈속에서 갑자기 코치님의 말씀이 떠올라, ’아- 참,.. 이 모든 것이 다 환상이라고 했었지, 현상은 다 가짜라고 했었지.
‘야! 네 마음대로 해봐’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잠시 동안 이리저리 어딘지도 모르게 그렇게 끌려 다니는데 도무지 두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렇게 가위에 눌리는 꿈에서 벗어나고 나서 난 처음으로 아주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었다.
그전에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상쾌한 아침을,…
그 이후로도 2번 정도 가위에 눌리는 꿈을 꾸었는데 참 재미있게도
가위에 눌리는 꿈을 꾸는 동시에 어? 이거 환상인데; 라는 생각이 바로 들면서 ‘마음대로 해봐’ 라는 생각이 꿈을 꿈과 동시에 일어났다.
그 이후론 더 이상 가위에 눌리는 꿈을 꾸지 않고 있다.
공황장애 - 한 움큼씩 먹었던 약들, 이제는 아예 안 먹습니다./연** / 힐링코칭 / 48세 / 남성 / 직장인
이러다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발작이 금방 그치지 않으면 정말 죽는가보다 싶고,
정상으로 돌아와도 언제 다시 그럴지 모르니까 너무 불안했어요.
아직 회사를 더 다녀야 하는데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고,
주위 동료가 무슨 일이라도 있느냐고 물으면 들킨 건가 싶어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집에서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이지만 애들이 밖으로 놀러 나가자고 해도 겁이 나서 움직이질 못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발작이라도 일으키면 애들이 얼마나 놀랄지 걱정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참나 코칭을 받은 이후로는 공황장애가 싹 나았습니다.
사실은 제가 공황장애 때문에 약을 한 움큼씩 먹었습니다.
그러다 코칭을 받으면서 그 약을 반으로 줄여서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예 약을 먹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황상태를 겪은 게 언제인지 잘 기억나지도 않습니다.
전에는 자주 괴로웠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편안해질 수 있게 되다니, 기적입니다. 마스터코치님께 참 감사합니다.
성격개조 - 부정적 사고방식의 개선/유** / 개인코칭 / 41세 / 남성 / 기능사
요즘 하우스 복숭아 수확이 한창이다. 노지 복숭아도 제법 영글어 한 두 개 정도는 맛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여름이 한껏 무르익어 가고 있다. 과일나무를 키우다 보면 과일나무들이 보다 싱싱한 열매를 위하여 다 익지도 않은 다른 열매를 스스로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과일나무가 자신을 지키고 다른 열매들을 맛있게 키우기 위해 포기하는 열매들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진정한 나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이렇게 말을 시작하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쯤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포기하겠다는 것은 정말 내가 가지고 있던 것이 아니다. 나라고 느끼고 나에 대한 정의로 가득했던 조그마한 세계의 자그마한 나라는 존재의 생각을 버리겠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정말 거창한 말이 아닌가!
조그마한 나로부터의 탈출
영화에서 그려지는 소시민(小市民)의 일상은 세상을 깔보지 않고 조그마한 것들에게서도 행복을 느끼며 자신의 주변의 것을 소중히 하는 것이 행복한 사람처럼 그려진다. 그들이 어쩌지 못해 세상의 부조리를 울컥하는 마음으로 맞서는 것을 그려내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그런 영화들이 흥행한다. 소시민이라는 말, 돈 있는 자들은 돈이 있기 때문에 못 느끼지만 돈이 없고 힘이 없기 때문에 더욱 세상의 작은 것을 소중히 할 수 있다는 그런 논리들이 일반적이며 진짜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행복을 모르고 주변에서, 가족에게서 돈으로 만들어진 허영심 가득한 세상에 정에 굶주린 주인공쯤 하나 있어서 가난하지만 희망에 가득 찬 상대방을 만나 서서히 변해간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세상의 단면이다. 내가 세상을 보던 이런 단면들을 한 순간에 무너뜨린 것이 바로 스피리추얼 코칭이다.
‘돈 주는 만큼만 일하지 뭐…’‘나를 알아주는 만큼만 저 사람을 대하지 뭐…’ 내가 더 열심히 일해도 말 많은 인간들 상대하지 않으면 되고, 나는 잘 해주고 진심으로 대하는 데도 욕심으로 나를 대하는 저런 사람들은 만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만들어낸 무수한 생각들이, 무서울 정도로 나를 지배하고 있었다는 생각은 해 보지도 못했다. 우선은 상대방이 저렇고, 환경이 그렇다고 생각했으니까…
원효대사가 저녁에 맛있게 먹은 물이 썩고 냄새나는 해골바가지의 물인 것을 보고 구역질을 하며 전날 마신 해골 물을 토해내다 문득 깨달음이 있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일체유심조’라는 말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깊이 있는 깨달음의 내용은 알지 못하고 그저 단순히 환경에 대한 나의 생각을 행복하게 바꾸는 정도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물이 반이 담긴 컵을 볼 때 ‘컵에 물이 반밖에 안 남았네’라고 하지 말고,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고 하면서 즐거운 마음을 내도록 하라’는 말을 학교에서도 라디오나 TV에서 종종 들었다.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는 것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하지만 그저 ‘마음을 바꾸고 즐겁게 살도록 노력해요’의 정도가 아니라, 내 안의 근원의식에서 깊게 우러나오는 즐겁고 행복한 느낌으로 물질의 분자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인생에서 무언가 ‘이건 아닌데, 왜? 이러고 살고 있지!!’라고 고민하던 사람에게는 의아하지만 깊이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여겨진다. 누군가는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받아들이지 못할 거라는 것도 내 생각이기는 하지만, 나는 나의 생각과 한계가 있는 현실, 남과 나를 구분하던 자그마한 나라에서 이제 탈출하려고 한다.
한계 많던 나에서 무한 자유의 나로
몸이 탈출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금까지 교육 받아서 쌓아온 한계 많던 나, 지금까지 경험했다고 생각해서 정의했던 나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여, 한계 없는 자유로움, 싱싱한 생명이 나의 본질임을 느끼려고 한다. 같이 코칭 받으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준 와이프가 며칠 전에 이런 얘기를 했었다.
“누군가를 보고 짜증이 나는 건 가지고 있을 일말의 가치도 없는 생각들이야. 내가 그런 안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으면 저 사람이 손해인지 내가 손해인지 생각해 봐. 나는 싱싱하고 탁월한 존재이며, 싱싱하고 싱그러운 생명인데 이런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는 기분을 내면 나에게 도움이 안 돼. 없어져라! 이 나쁜 감정들아! 나는 행복함만 느끼는 행복이며, 샘솟는 즐거움이다. 아하하하.”
코칭 받으면서도 처음에는 ‘나는 머리감고 여름에라도 찬바람 쐬면 곧바로 머리에서 열이 나면서 으슬으슬 추워져’‘고기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돼’‘피곤하면 잇몸이 부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생각이 올라오는 순간 순간, 옆에서 아내가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있다니까. 그럼 누가 가장 손해일까?”하고 즉시 피드백을 해 준다. 어떨 때는 참으로 잔인하게 나를 일깨워 주면서 옆에서 생각으로만 코칭을 받아들이고 있는 나에게 둘도 없는 동지가 되어 주는 아내의 변한 모습이 자극으로 다가오면서 깊은 생각의 전환을 체험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아침에 머리 감으면서도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밖에 나가면 에어컨 바람 때문에, 아님 겨울이라서 찬바람이 나서’라고 하면서 감을까 말까를 망설였다. 삼겹살을 일주일에 두어번 먹었다고 하면 소화가 안 된다고 배를 탕탕 치면서 꺽꺽대고 있었을 테고, ‘피곤하면 잇몸에서 피가 나’라는 생각에 염증에, 입냄새까지 달고 있었을 것이다.
‘나는 시험만 보면 늘 결과가 안 좋아’라는 생각에 열심히 했지만 언제나 고배만 마시는 낙방자의 역할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제일 아래 단계인 기능사시험부터 기사시험, 거기에 조금 더 높은 시험에 도전하면서도 예전처럼 ‘어려워, 그거 힘든 거야, 몇 명 안 뽑는데’라는 말에 휘둘리고 불안해했을 것이다. 이제는 ‘몇 명이 되던지 뽑기는 뽑을 거 아니야? 그 몇 명이 바로 나야’라고 생각하게 된다. 한 번 형성된 생각은 좀처럼 바뀌지 않고 누군가 바꾸려고 하면 버럭 화부터 내는 옛날의 자그마한 생각을 나라고 믿고 있던 나에게 큰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앞으로도 나는 무한 자유와 무한 사랑으로 행복해지려 한다.
우울증 - 나 혼자서 애썼더라면, 결코 얻지 못했을 그 무엇/권** / 개인코칭 / 45세 / 남성 / 기술직
“코칭 한번 받아 보시죠. 제가 책임질게요.”
NLP교육 과정에서 만난 동료가 어느 날 술자리에서 나에게 코칭을 제안했다. 그 때 내 마음 속에는 ‘대체 뭐야? 저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거야?’하는 반발이 들면서도 저 사람이 내가 갖고 있지 못한 해결책을 손에 쥐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알겠어요. 코칭 받아 볼게요.”
이렇게 나는 코칭의 길로 들어섰다. 나의 과거 나는 우울하고 어두운 사람이었다. 여러분은 이런 감정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특별한 이유도 없이, 까닭도 모른 체 가슴이 저리도록 아파오고, 아릿아릿한 마음의 통증이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느낌. 잠에서 깨어나면 마음이 괴로워서 죽고 싶은 심정으로 늘 가득 찼다. 밤엔 문득문득 대성통곡을 하고 울기도 했었다.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포기하더라도 나의 이것 하나만은 고치고 죽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다. 나는 살기 위해서 죽을 각오로 책을 파고들었다. 책에서 읽은 모든 내용을 훈련해 보며 치열하게 3~4년을 보냈다. 드디어 기나긴 우울의 터널을 빠져나와 나는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다시는, 두 번 다시는 우울의 터널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나 스스로 우울의 터널을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나의 문제들은 많았고 책을 읽고 명상을 하고 훈련을 해봐도 나의 무의식에는 변화가 없음을 절감하면서도 또 다시 책을 파고드는 삶을 지속했다. 코칭과 변화 내가 싸움닭이었나? 코칭기간 동안 나는 자주 화가 나서 분통을 터트렸다.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불편한 감정을 쏟아냈다. 나는 살아오면서, 여태껏 단 한번도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적이 없었다. 가족들에게서, 친구들에게서, 모든 이들에게서 거부당해 왔으니까…. “입 닥쳐. 말대꾸 하지마. 쪼그만 게 뭘 안다고 지껄여.” “사차원이군, 별난 놈.” 친한 친구들은 나에게도 많지만 그들조차도 내 생각과 감정은 별나게 본다. 이런 내가 내 앞에 꼿꼿하게 앉아 있는 코치에게 화를 내고 불편한 감정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었다.
코치도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면 나의 코칭과 나의 변화는 물 건너갔을 것이다. 나 혼자 한바탕 하면 속이 풀리고, 코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그러면서 변화가 왔다. 오래된 문제 하나가 해결되었다. 나는 부정적인 것에 한번 데인 사람이라 비관적인 사람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머니는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사람을 숨 막히게 했다. 집에 오면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대꾸도 하지 않고 지냈다. 그런데 코칭을 받고 있던 어느 날 문득,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치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어머니와 나는 정감 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어머니가 평상시처럼 부정적인 말을 쏟아 놓는데도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로웠다. 화도 내지 않고, 부드럽게 제안을 하였다. “어머니, 이제 그만 하면 좋겠는데….” 마음이 평화로워지니 표현도 평화로워지고, 어머니도 나를 좋게 바라보시는 것이다. 직장에서도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같이 식사하자 해도 어울리지도 않고,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화를 자주 냈었는데, 지금은 여유롭게 대하고 함께 어울린다. 그리고 혼자 책을 읽을 때 어렵게 느껴지던 책들이 어느 순간 쉽게 느껴지고 이해가 잘 되는 것도 알 수 없는 신기한 변화였다
나는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 예전처럼, 나 혼자서 책을 읽고 훈련을 했더라면, 결코 얻지 못했을 그 무엇을 받았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코칭을 받고 나서, 내 마음의 키가 훨씬 커져 있음을 느낀다.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풍요로워진다는 것! 이것은 정말 소중한 것이다. 고맙다. 코칭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덕분에 나는 나의 길을 편안히 갈 수 있게 되었다.
3만 2천여 건의 사례를 통해, 아무리 심각해 보이는 마음의 병이라도 90% 이상 완전한 치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치유되지 않는 10%는 중도에 포기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다리가 부러져 병원을 찾더라도, 병원은 부러진 뼈를 직접 붙여주는 것이 아니라 깁스를 통해 뼈가 원래 위치에 잘 자리 잡도록 도와줄 뿐입니다. 결국 부러진 뼈는 스스로 회복됩니다. 이는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하며 항상성(Homeostasis)을 유지하려는 능력, 즉 ‘생명에너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생명에너지가 없다면 의학 자체가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명에너지는 정신질환에도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마음의 깊은 근원에 있는 이 ‘생명에너지’를 활용하면 건강한 정신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본질적으로 치유와 회복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