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안될 때,
참나코칭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신 분부터 공황장애로 응급차를 30번도 넘게 타신 분까지... 모두 자신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셨습니다.

수 만 년 동안 캄캄했던 동굴도 등불을 켜서 밝히면 즉시 밝아집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참나코칭과 함께 하세요.

자녀문제 - 아이의 손톱 물어뜯는 버릇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맞벌이 엄마들의 공통적인 고민 중에 한 가지는 ‘아이의 손톱 물어뜯기‘ 입니다.
저희 아들도 열손가락 손톱을 잘근잘근 물어 뜯어 꿀꺽~ 이였지요. 언제나 손톱은 손톱살이 빨갛게 되도록 물어 뜯겨져 있었습니다.


소아과에 가서 상담도 해보고 아이한테 알아듣게끔 설명도 해봤지만 고쳐지지 않는 습관 중에 하나였습니다.
직장맘을 둔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불안감으로 생기는 습관인데
소아과 선생님 조차 당신의 자녀들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어찌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지요.
손톱깍을때도 당연히 아들은 열외 되었고 깍아줄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참나 코칭을 받으면서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어 고쳐줘야 한다는 생각(집착)을 내려놓고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코치님과의 코칭내용을 지속적으로 느끼고, 반복하면서 제 의식을 더 맑게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4월쯤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이 목욕을 시키고 있던 중 손톱이 길게 자란걸 보게된 거죠. 손톱 밑에 검은 때까지 발견했습니다. “아들~ 손톱 안 먹니? 손톱이 길게 자랐네.” “응. 엄마 손톱 깍아야 될 거 같아“ “웅. 목욕하고 나서 깍아 줄께. 근데 손톱이 맛없어졌니?”


마지막 내 질문에 베시시 웃던 아들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후로 아들 손톱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__________^ 엄마 마음이 편안해지면
아이도 그 파동을 느낀다는 코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이미 참나코칭(리얼셀프)에
다녀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