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안될 때,
참나코칭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신 분부터 공황장애로 응급차를 30번도 넘게 타신 분까지... 모두 자신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셨습니다.

수 만 년 동안 캄캄했던 동굴도 등불을 켜서 밝히면 즉시 밝아집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참나코칭과 함께 하세요.

주부홧병 - 왜 나를 화나게 하는 거야!/이** / 개인코칭 / 40세 / 여성 / 주부

제가 코칭을 접하게 된 것은 남편을 통해서 였어요. 처음에는 정말 그랬어요. 내가 무슨 문제가 있다고 코칭을 받냐고...
근데, 애들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까 코칭을 받으면 애들 키우는게 좀 쉬워지지 않을까 해서 참나 코칭을 남편따라 몇 번 받게 되었어요.

보통 집에 갔을때 애들이 컴퓨터를 밤늦게 까지 하고 있으면 그런 모습을 못 봐요.
‘너 공부 안했지? 너 안하고 컴퓨터 하는 거지?’ 하고 미리 단정하고 말을 했었어요.
그럼 역시나 안 해 놨어요. 애들의 행동이 눈에 보이잖아요. 그래서 단정적으로 ‘안했지?’’하며 다그쳤었어요.

어느날 코칭을 받고 집에 돌아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
이전하고 다르게 ‘너 할 거 다하고 하는 거지? 다 했나?’ 그러니까 애들이 내가 이상한가 봐요.
그전 같으면 제가 다그치면 애도 반발하고 그렇게 싸우다 애들은 울다 지쳐서 결국엔 해야 할 것을 안 하고 자고 그랬는데,
부드럽게 말하니까 자기도 이상한지 결국에는 11시 12시까지 할 일을 다하고 자더라고요.

"그러면서 아~ 이런 건가 보다."하고 느꼈었죠. 그전에는 전부 애들 탓이었거든요.
네가 그러니까 엄마가 화를 내지. 네가 하고 컴퓨터를 하고 놀아야 하는데 안하니까 엄마가 화나는 거다.
모든 게 다 애들 탓이었고 남 탓이었어요. 진짜. 남편 탓이었고. “왜 나를 화나게 하는 거야!” 이랬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거는 아니구나. 모든 게 내 잘못이구나! 이런 느낌이 들어요.
서서히 저도 조금씩은 변화고 있다는 느낌, 저만 바뀌면 다 바뀐다는 느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이미 참나코칭(리얼셀프)에
다녀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