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안될 때,
참나코칭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신 분부터
공황장애로 응급차를 30번도 넘게 타신 분까지...
모두 자신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셨습니다.

수만 년 동안 캄캄했던 동굴도 등불을 켜서 밝히면 즉시 밝아집니다.
더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참나코칭과 함께 하세요.


우울증 - 고통이 축복이 되었어요./정** / 힐링코칭 / 56세 / 여성 / 관리약사


 지금도 우울증이나 어떤 몸에 질병이나 아주 불치의 병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 정말 자살이라도 하고 싶을만큼 괴로운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분들이 그것이 내 생각만 하나 바꾸고 나면 그것이 나를 이런 행복으로,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어떤 축복이었구나. 그걸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저는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절대 그것은 고통이 아니고 의미 있는 고통, 그 고통은 내가 행복으로 만들 수 있는 어떤 모티브 어떤 동기를 준거다. 그런데 내 생각이 고통에 잠겨 있으면 결과는 정말 심한 고통으로 남겠지만 내가 정말 생각하나 바꾸고 나면 그것이 완전한 행복으로 축복으로 된다는 것을 저는 정말 확신을 해요.

코칭을 받기 전에는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정혜영이라고 합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약국을 한 삼십 년간 운영했던 약사입니다. 지금은 의학품 도매회사에서 관리약사로 일하고 있어요. 코칭은 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알게 되어서 처음에는 제가 문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저는 항상 그냥 행복하게 생활을 한 것 같았어요. 뭐 제가 그렇게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또 제가 크게 불편한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행복하다. 다른 사람에 비해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성격 제가 원래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다고 할까? 내성적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하여튼 말을 안했어요. 제가 옛날에는 초면에 말을 한다는 것은 길을 몰라도 물어보지도 못할 정도로 그렇게 말을 못했는데 지금은 정말 아무리 초면이라도 너무 자연스럽게 아무하고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고. 또 그런 성격이니 어디 남들 앞에 나서서 뭐를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 단체에 단체장이 되어서 단체를 조화롭게 이끌어 나가게도 되고. 강사로서 여러 사람 앞에서 강의도 하게 되고 이렇게 정말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할 만큼 배짱과 자신과 이런 것이 정말 달라졌어요.

가족 가족들도 옛날에는 저도 남들처럼 가족들 건강도, 자식들이나 부모님이나 이렇게 건강도 참 걱정되고. 또 아이들 공부문제, 또 부모님 노후문제, 또 저 자신과 남편의 노후문제. 이런 거 여러가지로 걱정이 됐어요. 남들 하는 걱정 저도 많이 하고 살았어요. 코칭을 받으면서 걱정을 하고 집착을 할수록 점점 더 걱정할 일과 집착할 일이 점점 더 생겨나고 다 할 수 있는데 내가 집착함으로써 할 수 있는 능력을 막아버린다고 하니까 놓지 않을 수가 없었죠. 제 자신이 이렇게 변하고 주위에 신경을 안 쓰고 제 자신이 평화롭고 행복해지고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해지고 다른 주위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 생기다 보니까 제가 어떻게 하지도 않았는데 그분들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정말 너무나 많은 변화가 가족들에게 다 일어나니까 갱년기? 어느새 찾아온 우울 어느 때가 되면 그런 우울증 같은 것이 와요. 그리고 저는 절대 그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들면서 ‘아 이걸 말하는구나.’ 하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도 엄마 마음이 이상하게 우울해지고 이상하니까 엄마 그러지 않게 기도해달라고 그런 적 있었거든요. 막 누군가는 붙들고 뭔가를 나 이렇다고 자꾸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힘들었던 게 분명히 있었는데 그런 일들조차 지금의 나를 있게 하기 위한 어떤 체험들이었다고 생각하니까 그것마저도 감사해요. 정말 감사하고 그것들이 그런 체험, 체험을 통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나 변화, 노력 그렇게 코칭을 굉장히 좋아졌지만 완전하게 나에게 녹아 있어서 내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제가 변화는 굉장히 되었지만 이 코칭센터에서 하는 세미나, 워크샵 기회 될 때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속 노력하면서 제 자신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했고 거기 코칭센터에서 해주는 어떤 방법을 저는 그대로 다 받아들였어요.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그대로 다 받아들여서 제 것으로 만들었어요. 최선을 다해서. 왜냐하면 제가 자꾸 변화가 되었기 때문에 좋아지는 게 제 눈으로 계속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었어요. 계속하면 그대로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2년 넘게 이렇게 해왔더니 정말 많이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새로 태어난 사람처럼 어쩌면 이렇게 다른 사람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옛날 사람이 아니라고 다 이야기를 해요. 너무 달라졌다고. 얼굴 표정도 너무 달라지고. 옛날에는 뭔가 꼿꼿한 사람, 이렇게 똑바르게 살면서 꼿꼿하게 긴장되고 약간 딱 목게 힘주고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대개 평화롭게 보인다. 뭔가 행복하고 평화스럽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어요. 그렇게 변했어요.

이미 참나코칭(리얼셀프)에
다녀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