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안될 때,
참나코칭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못하신 분부터
공황장애로 응급차를 30번도 넘게 타신 분까지...
모두 자신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 가셨습니다.

수만 년 동안 캄캄했던 동굴도 등불을 켜서 밝히면 즉시 밝아집니다.
더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참나코칭과 함께 하세요.


간호사 코칭 리더십 - 다시 한번 듣고 싶은 강의/정** / 기업교육 / 38세 / 여성 / 수간호사

병원간호사회 | 간호사 관리능력 향상 코칭 리더립 과정(2013년 4차 교육) 참석 후기 

 제가 처음 수간호사가 되면서 아래 직원들의 마음을 읽어줘야 하는데, 제가 제 일에 바쁘다 보니까 그렇게 해주지는 못한 거 같아요. 아래 직원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많았어요. 가령 신규간호사가 들어왔을 때, 주위에서 ‘선생님 얘는 참 잘하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면 제가 보지 않았어도 ‘얘는 진짜 잘하는 애’라고 생각되었고 반대로 ‘선생님 얘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상한 애에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마음가짐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제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게 매겨지는 무의식적인 이미지가 좌우되는 지를 알게 되었어요.



 오늘 마음에 돌아가서 직원들과 “마음의 변화”에 대해 나누고 싶어요. 환자들에게도 즐거운 마음으로 병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간호사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또 서로 칭찬해주기보다는 깍아 내리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에 대한 생각전환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올해 병동 목표를 칭찬을 많이 해주는 병동으로 잡았었거든요. 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걸 많이 못해준 것 같아서 이번 강의를 계기로 칭찬을 많이 해주는 병동을 다시 만들어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제 자신을 볶는 스타일이라서요. 제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코칭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주위에 자기 마음이 힐링이 되고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해주고 싶구요. 다시 한번 꼭 저희 병동 간호사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정말 마음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참나코칭(리얼셀프)에
다녀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