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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완료 후기

코칭과 교육을 받은 분들이 직접 자기의 놀라운 변화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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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군가에게 쫓기는 것 같은 고통... 명상으로 도망치다!/박** / 특강 / 71세 / 여성 / 주부 2017-11-08 16: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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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쫓기는 것 같은 고통… 명상으로 도망치다!

 

 

 

“명상 160일째,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명상해요.”

참나코칭모임 대구지부 박**선생님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선생님은 올해 71세로 모임에 나오신지는 1년 9개월이 되셨습니다.

 

Q: 어떻게 모임에 나오시게 되셨는지요?

박**님(이하A): 딸 집에 놀러 갔는데, 온 가족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까칠하기만 했던 딸이 편안해진 모습을 보고, 이유를 물었더니

참나코칭모임 이야기를 하면서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Q: 나오실 당시는 어떠셨는지요?

A: 세 자녀를 모두 출가시킨 뒤 20년 동안 큰 아들 내외의 손자들을 돌보며 나름 바쁘게 살았는데,

그 당시 손자들이 모두 대학 입학을 하자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가고 싶은 곳도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자주 눈물이 나고 ‘이렇게 살아 뭐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무릎 관절이 너무 심하게 아프고, 팔을 들어 올리기조차 힘이 들었고,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누군가에게 쫓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Q: 처음 모임에 나오셨을 때 어떤 모습이 좋으셨나요?

A: 강사님들의 강의가 즐겁고, 선생님들이 ‘큰언니’ 라고 부르며 존중해주고 칭찬해주니

좋은 기운을 받는 느낌이 들었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듣게 되니,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Q: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A: 자식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걱정을 안 하니 오히려 자식들이 더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니 누구에게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아파서 어쩌지?’ 라는 걱정하는 마음도 내려놓으니 다리도 덜 아프고, 어깨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조급증이 나던 것도 없어지고, 화내고 짜증이 나고 성질대로 하는 마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전에는 남편에게 잘해야겠다는 마음보다는 ‘저놈의 고집 센 노인’ 이라는 반항하는 마음이 늘 들었으나,

이제는 ‘남편은 부처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읽고 쓰는 것이 서툴러서 주눅이 들었었는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 자신감도 생기고 매일 더 즐겁습니다.

Q: 모임에 나오시며 스스로 하신 것이 있나요?

A: 명상을 매일 하루 2번, 20분씩 했습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는 팔도 허리도 아프고 마음이 혼란스러워 죽을 것 같았는데,

코치님이 “큰언니, 그 고비를 넘겨야 합니다.” 라는 격려의 말을 해주셔서 더 힘을 내서 계속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마음이 편해지고, 명상하고 나면 온몸과 마음이 개운해졌습니다.

지금 명상을 시작한 지 160일 지났습니다. 지금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명상합니다.

이런 것이 명상의 즐거움인 것 같네요.

Q: 앞으로의 바람이 있다면요?

A: 평생 고칠 수 없을 것 같은, 울컥하는 화도 많이 사라지고, 이만큼 좋아진 것은 기적입니다.

모임에 꾸준히 나오고, 명상도 자주 하고, 모든 분을 살아있는 부처 모시듯 해야겠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 . .

‘나이는 없다’ 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누구나 자신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원래 자신의 모습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누구에게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 선생님은 . . .

매일, 명상 끝에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를 되풀이하신다는 말씀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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