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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교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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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좌절하고 두려웠던 삶, 그건 내가 아니었다!/김** / 개인코칭 / 40대세 / 여성 / 직장인 2017-11-08 16: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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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두려웠던 삶, 그건 내가 아니었다!

 

 

**  / 개인코칭 / 40대 / 여성 / 직장인

나의 삶, 어느 시점엔가 나는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어떤 날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답답함에 어찌할 바를 모르며 밤을 새워본 적도 있었다.

책을 뒤져도 보고, 내 마음을 위로해 줄 강의를 찾아다니기도 하고, 혼자서 울어보기도 한 여러 날….

그러나 책을 보고 강의를 들어보아도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이 세상에 왜 왔는가?’ , ‘마음을 비워라등 알 수 없는 말들뿐이었다.

이렇게 목말라 하고, 갈구하고 있을 즈음 지인으로부터 <리셋> 책을 권유받았다.

그리고 2011 11 13일 참나코칭을 받게  되었다.

코칭 1회차에 ‘~ 이건 뭔가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느꼈다.

그래서 코치님들의 친절 속에서 빠지지 않고 코칭을 받아봤지만,

나는 그 무언가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방법은 손에 잡히지 않았다.

답답하기만 한 나

참나 선언문을 권유받으면서 선언문 내용의 느낌을 느껴 보라고 했지만,

초보인 나로서는 그 느낌이라는 것이 도무지 감이 오질 않았다.

그래도 참나 선언문의 참나는 무한능력이라는 말은 어쨌든 좋았다.

~ 난 그 말이 초능력이나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이라고 잠시 생각했다.

크크~ 이 뜻이 무한한 사랑과 지혜로 사는 것이 무한능력이라는 그런 심오한 깊은 뜻일 줄이야….

!

그러던 5월의 어느 멋진 날, 참나코칭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 코칭모임에서의 나는 엄청나고 크나큰 축복과 환희 그 자체였다.

바로 내가 그토록 갈망했던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게 된 것이다.

코칭모임에서는 명상하는 법, 진실한 자기 느끼기, 탁월한 명상을 위한 방법, 명상의 장애물 제거하기, 자기완성 다지기,

참나 선언문 느끼기 그리고 강연에서 구체적으로 진짜 나를 알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해 주어서

나는~~ 이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느끼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코칭모임의 첫 날, 참나 선언문으로 명상할 때 왠지 모를 눈물이 흘렀다.

명상하면서 고요히 나는 찔끔찔끔 운다.

그리고 또 답답함이 밀려왔다.

 

 

모임의 마지막 날, 마지막 시간 고요히 모두 두 눈을 감고 평온을 찾아

명상에 들어갈 즈음 스크린 위로 참나 선언문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 영상을 지긋이 바라보는 순간…. 내 두 눈에 굵은 눈방울이 뚝뚝 떨어진다….

옆 사람들이 들을까 봐 숨죽여 운다…. 꺼이~ ~

너무나 깊은 감사함과 회한의 눈물….

그리고 또 눈물들…. 마구마구 운다….

~~ 이때까지의 나는 아주 나약하고 미비한 존재였다.

늘 부족한 게 많았고,

힘겹게 홀로 세상의 짐을 다 지고 다니고,

좌절감, 실패감에 젖어 있었고,

늘 뭔가 하면 안 되는 아이,

늘 구석에서 혼자 가슴 조이며 울고 있는 아이였다.

친정 엄마가 저 놈만 잘사는 거 보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는데 할만큼 난 참으로 복이 없는 아이였다.

나는 너무나 인정받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데 매사에 자신감 없는 아이

늘 쩔쩔매며 참으로 운도 지지리도 없는 아이

행복은 남의 것으로 생각한 불행한 아이

그런데… 아그런데나는 참나 선언문을 보면서 그리고 또 보면서 나는 울 수밖에 없었다.

나는나는나는 너무 존귀한 존재였던 것이었다.

나는 언제나 기쁘고 평화롭게 존속하고 있었고,

나는 모든 존재가 나를 한없이 사랑하고 있었고,

또 나는 모든 존재와 조화롭게 살아가며 즐거워하고 있었고,

나는 내가 다가설수록 모든 존재가 한없는 생명력을 회복하는 나는 영원한 존재이며 무한능력의 존재였던 것이었다.

아…!!

아………!!!

 

나는 그저 감사함의~ 감사함의~~ 눈물만 흘렸다.

이 모든 것을 알게 됨에 그저 감사함의 눈물만 뚝 뚝 흘렸다.

나는 사랑이고행복이다

이 모든 깨달음을 알기 위해 그 수많은 세월을 온갖 고난과 시름 속에 헤매고 다녔던 것이다. 

~~ 감사하다. 참으로 감사하다. ‘진짜 나’ 는 감사함 자체이다.

코칭모임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는 길, 함께 간 회원들이 차례로 하나 둘 내리고 혼자가 되었을 때,

마침내 모임에서 못다 한 울음이 쏟아졌다.

~ ~ 꺼이꺼이…

주체할 수 없이 가슴 깊이 밀려오는 감사에 목 놓아 울었다

현실이 바뀌지 않으면 코칭이 아니다

참나코칭센터 www.RSCoach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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