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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교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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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5년 이상 계속 먹어온 신경안정제, 단박에 끊다! /조** / 특강 / 60세 / 여성 / 주부 2017-11-08 16: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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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계속 먹어온 신경안정제, 단박에 끊다!

 

 

 

 

 

조** / 참나코칭모임 / 60대 / 여성 / 주부

 

 

요즘 꾸준히 참나코칭모임에 참여하고 계신 조**님을 인터뷰했습니다.

 

Q: 참나모임에 나오시기 전에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무슨 일이 있으면 나는 나를 생각하지 않고 남을 돌보는데, 나를 돌봐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 마음을 못 다스리고 마음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약했습니다.

누가 나에 대해 하는 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꾸 상처를 입었습니다.

장과 위가 꼬이는 것 같았고 속에 가스가 빠지지 않아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청심환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듣지 않아서 신경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15년 이상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증상이 나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다스리지 않고 약에만 의존하다 보니까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고 불안했습니다.

공황장애도 아니고 우울증도 아니고 화병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불편하면 잠을 못 자니 잠을 자려면 또 약을 먹어야 했습니다.

Q: 처음 모임에 나오기로 마음먹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아빠를 미워하고 대화도 안 하던 딸이 점점 아빠를 이해해주고 밝은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걸 봤습니다.

참나코칭모임에 나가서 공부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나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심을 못 잡고 흔들리는 내 마음을 참나가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참나코칭모임에 나가지는 못했습니다.

심심풀이로 시작했던 일이 자꾸 커져서 모임에 나갈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딸이 마스터 코치님 강의를 집에서도 들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마스터 코치님 강의를 먼저 들어보고 마음이 내키면 참나코칭모임에 참석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강의파일을 듣다가 다음 달부터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Q: 참나 모임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는지요?

처음부터 나쁜 점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참나코칭모임에 나오시는 선생님들이나 말씀들이 하나도 나무랄 데가 없고 좋았습니다.

종교모임에서는 자기 종교만 집중해서 믿으라고 하는 것 같아 불편했는데, 여기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Q: 모임에 나오시기 전에 마스터 코치님 강의 파일을 들으셨다고 했는데 느낌이 어떠셨는지요?.

-딸이 제가 듣기에 제일 쉽고 마음에 닿는 강의를 갖다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의를 듣다가 잠이 들곤 했습니다. 그래도 낮이나 밤이나 계속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강의를 자꾸 들으니까 지루해졌습니다. 딸에게 얘기하니 다른 강의를 많이 갖다 주었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불편한 마음이 들 때 마스터 코치님 강의를 찾아서 듣게 됩니다.

잠이 안 오는 밤에는 마스터 코치님 강의를 들으면 편하게 잘 수 있습니다.

Q: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셨는데, 실제 생활에서 변화된 점도 있었나요?

-15년 이상 계속 먹어온 신경안정제를 안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늘 마음을 놓지 못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옛날부터 내가 ‘아들을 위해서 한없이 더 해줘야 되는데~.’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내가 더 좋은 아파트를 사줘야 되는데~, 뭘 해줘야 되는데~, 더 잘살게 해줘야 되는데~.’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걸 못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참나코칭모임에 나오면서 ‘아! 이건 아니다. 내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할 게 있나? 그럴 필요가 없다,

그보다 못한 사람들도 잘사는데 내가 왜 걱정을 하나? 그만하면 충분하다. 내려놔야지~’ 하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Q: 다른 분들에게도 참나를 권하고 싶으신가요?

-물론 그렇습니다.

참나는 모든 면에서 좋은 쪽으로 이끌어줍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게 하고 마음을 다스려서 행동을 바꾸게 하고,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게 이끌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게 참나입니다.

참나코칭모임에 나오면서 안 좋은 생각과 마음이 바뀝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스터 코치님 말씀처럼 꾸준히 해야 합니다.

참나에 발을 디딘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참나면 충분한데 왜 걱정을 하겠습니까?

그게 참나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현실이 바뀌지 않으면 코칭이 아니다

참나코칭센터 www.RSCoaching.co.kr

02-722-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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